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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1 18:31
손 안 대고 꼬신다 그가 뻑가는 skinship timing
 글쓴이 : 운영자
손 안 대고 꼬신다 그가 뻑가는 skinship timing 

아아. 그와 손도 잡고 싶고 키스도 하고 싶고 그리고…. 아껴주는 건 좋은데 너무 심하게 키핑만 하는 거지! 이러다 망부석 될 것 같다면 은근슬쩍 티를 내자. 물론 방법은 아래를 참조! 

▒ 이럴 때 그녀에게 필 받는다 vs 여자가 더 무섭다는 걸 느낀다 --------------------------------------------------------------------------------
timing 솔직히… 항상!? 혈기왕성 그들이 10초에 한번꼴로 섹스를 생각하는 건 유명한 이야기. 과장된 감이 없진 않지만 사랑하는 그녀를 옆에 두면 매순간 동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그러니 어느 순간 느닷없이 달려드는 그를 변태라 면박 주지 말자. 섹스에 열광하지 않는 20대 남자는 없다. 단지 안 그런 척하는 남자만 있을 뿐! 

timing 오 마이 갓! 사정 후 또다시 덤비는 그녀 그래도 꼭 피해야 할 타이밍이 있기 마련. 특히 몸이 파김치가 됐을 때나 사정 후 진이 빠졌을 때는 여자가 적극적인 것을 부담스러워하기 쉽다. 그에게 살짝 안기거나 피곤한 그를 안마하는 등의 가벼운 스킨십으로 ‘날 먼저 배려하는 마음 착한 걸’로 각인시킨 뒤 다음을 기약하자.

timing 막대사탕을 예쁘게 빨아먹는 모습을 볼 때 무언가를 빨고 있는 여자의 입술을 보면 본능처럼 오럴섹스나 키스를 떠올린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그들! 이럴 땐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션이 포인트다. 막대사탕을 쪽쪽 빨아먹거나(입술과 혀를 번갈아가며 사용할 것!) 음식을 먹고 입술 주변을 혀로 살짝 핥아주는 정도면 그는 이미 당신의 노예~ 

timing 번들거리는 입술 들이밀며 눈 게슴츠레하게 뜰 때 오늘은 그와 키스하고 싶은 날! 그렇다고 립글로스 잔뜩 칠하고 향수로 목욕하는 건 오버. 티나게 연출하는 섹시함은 어색하고 부담스러워 보인다. 특히 그를 만나기 전 지나치게 글로시한 립글로스는 피하자. 튀김 먹고 온 것 같다고 응답한 남자들이 많았으니까. 

timing 둘만 있는 은근한 공간에서 살짝쿵 다가서던 그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들이 성적으로 가장 흥분하는 환경은 바로 ‘밀폐된 공간에 단둘이 있을 때’. 어깨를 살짝 기대거나 그의 얼굴을 쓰다듬는 정도로도 시동을 걸 수 있다. 이때 은은한 샴푸 냄새와 촉촉한 입술이라면 완벽! 무딘 남자라면 허벅지 위에(특히 안쪽) 살짝 손을 올려보자. 평소 자극받을 일 없는 허벅지는 의외로 남자들이 흥분하는 부위. 

timing 사실은 왕민망!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 남자들의 이중성이란 알다가도 모를 일. 단둘이 있을 땐 섹시하게 변신하는 그녀를 좋아하지만 여러 명이 있을 땐 여친이 순진해 보이기를 바란다. 좋아하는 감정을 살짝 드러내거나 걸을 때 팔짱을 끼는 정도가 적절. 그가 어깨를 감싸거나 손을 잡을 때 거부하지 않는 정도로만 살짝 응하고 마구 기대거나 앵기지 말 것! 만일 적극적인 당신의 육탄공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십중팔구 카사노바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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