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스 여성의원 ::
 
작성일 : 05-01-03 09:32
섹스 후, 내가 들은 최고의 말!
 글쓴이 : 관리자
섹스 후 내가 들은 최고의 말! 리드카피 : 말이 사람을 죽이고 살린다고 했던가? 섹스 타임 때에도 말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 달콤한 말을 억지로 따라한다고 뭔가 일이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손해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섹스가 끝난 직후 연인에게 던지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말들을 살펴보자. He said.. 너 그 동안 어떻게 참았어?"" 결혼 전 지금의 남편과 전 서로가 첫 상대였죠. 그래서 저희가 하는 거라곤 가벼운 키스-약간의 애무-삽입으로 이어지는 섹스였죠 별 다른 게 없으니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는 남편의 온몸을 입으로 애무해줬어요. 남편이 저한테 하듯 혀를 이용해서 흉내를 내봤더니 꽉 다운 이 사이로 '끙!' 하면서 신음을 한 번 내더니 눈을 정말 동그랗게 뜨고 절 보면서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심봤다 심봤어"" 결혼 전엔 남편이 졸라도 안 하다가 신혼여행 가서 일을 치루었죠. 한 번의 큰 고통이 가신 뒤 우리는 침대에서 내려올 줄을 몰랐어요. 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어 이상하다?'리고 하는 거에요. 첫 번째와 달리 3분을 못 넘겼으니까요. 남들은 30분 1시간을 한다던데… 남편이 '한번 더!'를 외치면서 덤볐지만 여전히 5분. 그런데도 이 남자 전혀 당황한 표정이 아니라 도리어 웃음 가득한 얼굴로 뻔히 쳐다보는 거에요. 제가 말로만 듣던 '명기'를 가졌단 걸 그때 알았어요. She said.. ""나 그 동안 헛살았나봐."" 처음부터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었어요. 하루키 소설에 나오는 '봄날의 곰'이라도 껴안은 기분이었죠. 따뜻하고 만족스럽고. 그런데 아내도 그랬나 봐요. 결혼 전 처음 둘이서 자고 난 아침에 눈을 떠보니 발치에 멍하니 앉아 있더군요. 나보고 배시시 웃으면서 그러는 거에요. 이렇게 좋은 걸 모르고 살았으니 여태 헛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요. ""원래 나이 들수록 잘하는 거야?"" 제 아내랑 전 여덟 살 차이입니다. 전 30대고 아내는 20대 초반이죠. 연애시절부터 주위에서 도둑님 소리를 정말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좋더군요. 드디어 첫날이 디데이로 나가오니까 걱정이 들더군요. 아내가 결혼 전에 친구라고 소개 시켜 주면 다 팔팔하고 풋풋한 남자애들이었으니까요. 걱정 속에 드디어 첫날을 보냈는데 아내가 발그레해진 얼굴로 그러더군요. '친구들한테 남자 친구 얘기 듣던 거랑은 많이 다르네. 나이 들면 그렇게 잘하게 되는 거야?' 이러더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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