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스 여성의원 ::
 
작성일 : 05-04-28 17:00
선수녀, 카사노바를 쓰러뜨리다!
 글쓴이 : 관리자
선수녀 카사노바를 쓰러뜨리다! 어디를 봐도 선수티가 좔좔 흐르는 그 남자 여자들로 하여금 자기를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에 빠지게 하는 남자 작업인줄 알면서도 싫지 않은 그 남자의 스킨십. 앞에선 욕해도 뒤 돌아 서면 생각나는 남자 그 이름 카사노바. 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했다. 선수녀에게 배우는 카사노바를 쓰러뜨리는 프로페셔널 터치를 공개한다. 선수녀의 작업 5단계 남자들은 다분히 양면적이다 . 본인들의 입으로는 청순 가련형이라던가 귀여운 형 섹시한 형 터프한 형 등으로 이상형을 구분한다지만 사실 어떤 스타일이든 상황에 따라 변덕이 죽 끓듯 하는 것이 남자의 본성. 그래서 평소에 참한 여자만 고집하던 남자가 어느날 상당히 야한 외모의 여성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건 종종 있는 일이다. 그럼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들은 누굴까 ? 이상하게도 성실하고 충직한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바람기 철철 넘치는 카사노바. 여자들은 바람기 있는 남자들을 겉으로는 싫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좋아한다. 단지 그가 그 많은 여자들 중에서 나만은 진심으로 좋아해주길 내심 기대하지만 그렇지 않아 마음아파 할 뿐이다. 그럼 그 카사노바를 내 남자로 만들 방법은 없을까? 관건은 누가 먼저 선수를 치느냐 하는 문제이다. 결국 카사노바도 제대로 선수를 만나면 쓰러지는 법. 하나 왕따 시키기 공인된 만남의 자리라던가 특정한 장소에서의 우연한 즉석 만남일 지라도 목표가 설정되면 그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 모두에게 관심을 보여라. 오버액션도 좋다. 물론 술자리라면 술잔을 들고 돌린다든지 대화를 하면서도 그 사람만을 쏙 빼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시비를 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카사노바들은 늘 자신이 어떤 모임에서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는 자신감에 차있으므로 자신이 누군가에게 외면 당한다는 사실로 일단 오기를 품게 해야 한다. 단 여자쪽에 골치거리가 있다면 태클요소로 작용하겠지만 선수녀라면 남들의 눈을 피해 그와 은밀한 시선을 교환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이쯤 되면 선수끼리 알아본다고 할까? 너의 상대는 나 뿐이야라는 인상을 심어주는데 까지는 성공. 둘 터프한 스킨십으로 무덤덤하게~ 왕따 당한 우리의 카사노바는 오버하기 시작할 것이다 . 자신이 대화를 이끌어 가려고 소란을 떨지도 모르며 장소를 옮기자 제안해 올지도 모른다. 그가 이런 식으로 나서기 시작하면 한발 물러서자. 그를 무대의 중앙으로 올려주되 여전히 무관심하라. 그러다 보면 카사노바들은 절대 참지 못하고 당신을 유혹하려고 다가올 것이다. 이 순간은 당신에게 연애감정이 생겨서 라기 보다는 일종의 게임을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괜히 이 시점에서 넘어가 버리면 도로아미타불이니 주의할 것 . 그가 취했다면 술 핑계로 터치를 해 올 수도 있고 의외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대시할지도 모른다. 절대 심각해지지 말자. 장난처럼 어깨를 툭 치며 말하라. “ 너 많이 취했구나 ? ” 셋 의외의 순간에 천진난만하게 굴어라 카사노바의 애인자리를 차지한 여자들은 의외로 수더분하고 참한 여성인 경우가 많다 . 그리고 정말 카사노바들도 외모가 깎아놓은 조각 같은 경우도 의외로 드물다. 편안한 오빠처럼 생기고 전혀 여자에겐 관심 없어 보이는 남자들이기에 그 숱한 여자들이 홀딱홀딱 넘어가는 것이리라. 그런데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고 본인들도 역시나 야하고 섹시한 여자들은 재미로 만나지만 결국 매력적이지만 순수하고 진실해 보이는 여자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것이다 . 그래서 잘 들여다보면 젊었을 때 잘 나갔다던 남자들의 와이프들을 보면 아주 고상하고 참한 여성들인 경우가 많은데 그녀들이 진정한 선수녀였다는 사실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가 본격적으로 유혹해 들어왔다면 어느 처음엔 외면하다가 어느 순간 틈을 보여줘야 한다 . 단 때로 의외의 순수함을 보여야 한다. 예를 들어 그가 기습키스를 했다던가 허리나 다리등에 가벼운 스킨십을 해 왔을 떄 쾌재를 부를 것이 아니라 얼굴을 붉히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라는 이야기다. 손으로 그의 팔뚝을 치며 토라지는 것도 좋다. 둘만의 비밀스러운 장소라면 눈물까지 보이는 것도 시도해 볼만하다. 무슨 내숭이냐고 하겠지만 남자들은 결국 여자의 눈물 앞에 마음이 움직이는 건 일종의 생리적현상이라고 봐야 하기 떄문이다. 여기까지 왔다면 당신은 이미 그의 마음속에 둥지를 트는데 까지는 성공. 넷 개인적인 만남이 시작되면 어떻게 관리할까? 활동적이며 명랑한 성격에 보이시한 섹시함 그리고 감춰진 천진난만함 이 정도를 갖추면 카사노바들도 꼼짝 못한다. 단 이제부터 개인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관건은 관리문제다. 너무 잦은 전화통화와 잦은 만남은 금물이다. 너와의 만남 말고도 더 중요한 일들이 많으며 특히나 자신의 일에 대해 프로의식을 가진 여자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야 한다. 함께 나누는 대화에서도 자주 일에 대한 주제를 올리고 눈이 빠지게 기다렸던 전화였다 하더라도 업무 중이므로 간단하게 끊자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미치도록 보고싶다는 표현으로 불을 당길 것 . 그가 계속 전화하는 편이라고 해도 한두 번은 내가 먼저 연락해서 보고싶다고 말하라는 이야기다. 아마 세 번째 단계까지 왔다면 당연히 전화하는 쪽은 남자쪽일 테니까. 다섯 내 감정을 냉정하게 판단할 것! 자 이제 나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냉정하게 돌아볼 차례. 그와의 만남을 진지하게 계속할 것인가. 나 자신의 생각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 단순히 그와의 연애감정이 목적이었다면 깨끗하게 더 정이 깊어지기 전에 이별을 준비할 것이다. 하지만 그 남자의 내면의 진실성 가족과의 화목 자신의 분야에 대한 야망과 비전 결혼에 대한 철학 등을 진지하게 대화로 알아보고 이 만남을 계속 지속할 것인가에 대해 의논 해야 한다. 물론 상대남도 이 시점에서는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 이때 서로의 연애감정은 뜨거울지라도 여건이나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다면 냉철하게 판단하고 돌아설 줄 알아야 한다. 남녀관계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사랑과 더불어 건강한 가치관과 밝은 미래가 약속된다면 더 좋은 것이니까. 자 그럼 이제 용기를 내서 그를 유혹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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