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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4 18:13
섹스 무드 팍팍 높이는 나만의 비법
 글쓴이 : 운영자
섹스 무드 팍팍 높이는 나만의 비법 

밋밋하게 시작할 수는 없잖아요? 매번 같은 식으로 시작할 수도 없구요.
자 당신의 친구들이 털어 놓은 섹스 무드 높이는 비법 충분히 따라할 만합니다. 

그에게 방울을 단다
언젠가 잡지에서 본 후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것은 방울. 그의 손목에 방울을 하나 달아 놓으면 그가 애무를 하거나 체위가 달라질 때마다 찰랑거리는 방울소리가 난다. 방울이 없을 때는 소리가 나는 귀고리를 달기도 한다. 나는 유럽여행 갔을 때 35불을 주고 사온 집시풍의 귀고리를 주로 사용하는데 내 고개가 흔들릴 때마다 찰랑거리는 소리가 난다. 사방이 조용한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그 소리는 섹스의 만족도를 높인다. 강추! - 윤미진(31세 수의사) 

야한 속옷이 최고! 그를 위해 내가 하는 방법은 얇은 레이스로 된 팬티나 브래지어를 입는 것. 그동안 부끄러워서 야한 속옷을 입지 않았는데 홈쇼핑에서 광고를 본 후 사게 되었다. 애인이 천박하다며 싫어할 줄 알았는데 요즘은 나보다 더 좋아한다. 특히 내가 “볼 수는 있어도 만질 수는 없다.”고 하면서 약을 올리면 그는 거의 미칠 지경에 이른다. 야한 속옷이 무드잡는 데에 효과적인 것 같아 얼마 전에는 남성용 망사팬티를 할인마트에서 사왔다. 팬티의 전면이 얇은 망사로 되어 있는 검은 계열의 팬티인데 이건 그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 남사스럽다던 그도 요즘엔 시원하다며 회사갈 때도 입고 나간다. - 강혜령(30세 교사) 

스트리퍼처럼 춤춘다 그는 속살이 비치는 슬립을 좋아한다. 은은한 스탠드만 켜두고 가슴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슬립을 입은 채 그를 위해 춤을 춘다. 영화에서 본 스트립걸처럼 나름대로 흔들어대지만 사실 내 춤은 개그콘서트에나 나올 법한 수준에 머문다. 그러나 야하기보다 웃긴 내 춤을 그는 매우 좋아한다. 베개를 잡고 깔깔 웃어대다가 어느 순간 달려들어 내 엉덩이에 그의 것을 들이대곤 한다. 불룩해진 그의 것을 엉덩이로 느낄 때 난 기분이 좋다. - 이화영(30세 학원강사) 

 샤워 후 뒤처리를 맡긴다 무드를 위해 특별히 하는 방법은 없다. 다만 샤워를 한 후 물기를 닦지 않고 나와서는 남자친구에게 닦아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보디로션을 직접 발라달라고 한다. 남자친구는 ‘무슨 여자가 민망한 줄을 모르냐’라고 하면서도 내 몸을 구석구석 만질 수 있는 것이 싫지 않은 눈치다. - 조민숙(27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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