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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3-28 19:59
남자들도 섹스에서 두려운 것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남자들도 섹스에서 두려운 것이 있다 남자는 늘 준비가 되어 있고 섹스에 대해서는 두려울 것이 없을까? 천만의 말씀. 남자도 사람이고 남자도 섹스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 ● 남자들도 망설이며 눈치를 본다 -------------------------------------------------------------------------------- 여자의 말 한마디 해석하는 데도 엄청나게 골치가 아픈 남자들. 침대에서 여자의 마음을 읽는 데는 더 서투르다. 키스에서 페팅으로 이어진 여자친구와 둘만의 시간. 여기서 더 나갈 것인지 말 것인지 남자도 망설인다. 모든 남자는 무조건 그 이상의 것을 바란다고 생각하지 말 것. 과연 여자가 그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는지 여기서 멈춰야 하는지 혹 여기서 멈추면 여자가 실망하는 것은 아닌지 밀어붙이면 짐승이 되는 건 아닐지 본격적인 게임의 전 단계에서도 남자는 두려울 때가 있다. “첫 관계를 가지게 될 때까지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오히려 조금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을 해주었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죠.” 29세의 유학생 김현석 씨의 말입니다. -------------------------------------------------------------------------------- ● 실패하지 않을까 두렵다 -------------------------------------------------------------------------------- 남자라고 하루 24시간 내내 섹스에 대한 생각을 하고 언제라도 섹스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고 나면 기분이 전혀 안 나기도 하죠. 그런 날은 자친구의 키스를 받아도 발기가 안될 때가 있죠. 그럴 때 그녀가 저에게 적극적이라면 오히려 두려워요.” 30세 회사원 서영국(가명) 씨의 고백이다. 스트레스로 위축되거나 몸이 몹시 피곤할 때면 남자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 시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아닐까 두려움을 갖는 것이다. 가장 근본적으로는 남성으로서의 자존심에 상처 입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며 그날의 실패가 여자친구에게 애정이 식은 표시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우리 남자들 사이에서는 성공적인 섹스와 상대방의 만족이야말로능력의 상징이라는 인식이 있다. -------------------------------------------------------------------------------- ● 남자도 신체적 콤플렉스가 있다 -------------------------------------------------------------------------------- 벗은 몸을 보여주기 부끄러운 마음은 남자들에게도 있다. 그중에서도 페니스의 크기에 관한 문제는 남자에게 영원한 고민이다. 스포츠 신문을 한번 보라. 리고 온갖 스팸메일의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라. 많은 ‘확대’ 광고가 왜 그렇게 넘쳐나겠는가. 른이 된 후에도 남자친구들끼리 페니스의 크기를 가지고 놀리는 것이 가장 민감하면서 큰 모욕이 되기도 한다. 그것 때문에 싸우는 모습도실제 본 적이 있으니까. 대부분의 남자들은 은 남자들 앞에서는 절대로 자기 콤플렉스를 드러내지 않는다. 페니스 크기에 관한 문제는 물론이고 외에도 벗었을 때 에 여드름이 있다거나 엉덩이가 너무 말랐다거나 배가 나왔다거나 는 민을 자들도 가지고 있다. -------------------------------------------------------------------------------- ● 여자만의 고민은 없다 -------------------------------------------------------------------------------- 이밖에도 우리남자들의 섹스에 대한 두려움 혹은 강박관념 등은 은근히 많다. 무 능숙하면 플레이보이처럼 보이지 않을까 너무 서투르면 퇴짜를 맞지 않을까 하는 기교에 대한 걱정. 허벅지나 엉덩이가 너무 민감한데 그러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성감대에 관한 걱정. 소리를 크게 내거나 야한 말을 하는 것이 좋은데 그러면 상대가 변태스럽게 느끼지 않을까 하는 섹스 취향에 대한 걱정. 정말이지 남자들의 섹스에 대한 두려움은 여러 가지다. 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지 않은가. 렇다. 코스모에서 많이 보아온 ‘여자들의 섹스고민’과 별 차이가 없다. 남자도 여자랑 조금 다를 뿐 똑같은 사람인 것이다. 그러기에 녀는 섹스에 있어서도 서로 돕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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