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스 여성의원 ::
 
작성일 : 05-03-21 20:46
순진남과 바람남의 오, 마이섹시걸!
 글쓴이 : 관리자
순진남과 바람남의 오 마이섹시걸! 연애를 해보지 못한 남자들과 연애에 도가 튼 남자들은 어떻게 다를까? 사랑의 경험은 여자를 보는 안목도 바꿔놓을까? 서로 다른 두 부류의 남자들이 말하는 '여자가 섹시해 보일 때'. 남자 친구의 연애 경험 정도에 따라 알맞게 섹시 포인트를 준비해야 할 것 같다. -------------------------------------------------------------------------------- ♧ 연애 경험이 적은 순진남 -------------------------------------------------------------------------------- 1. 웃는 얼굴이 가장 섹시 여자를 만나면 가장 먼저 보는 곳이 눈이다. 그리고 그 눈으로 살짝 웃을 때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핑크나 빨간색 니트처럼 여성스런 옷을 입을 때 여자친구가 가장 예쁘고 섹시해 보인다. 백승현(20세 대학생) 2. 기분 좋은 긴 생머리 섹시함과 순수함을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염색하지 않고 그냥 까맣게 곱게 내려온 머리카락은 정말 섹시해 보인다. 그래서 솔직히 짧은 머리를 선호하는 여자들은 약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왜 그냥 놔두기만 해도 섹시해지는 걸 볶고 자르는 것일까? 이상윤(25세 대학생) 3. 전지현처럼 순진한 눈 만나면 눈을 가장 먼저 본다. 그리고 눈이 반짝반짝거리면 섹시한 느낌을 받는다. 전지현이 대표적인 예다. 순수해 보이면서 섹시한 느낌. 하늘색이 잘 어울리는 여자가 섹시해 보인다. 박총명(18세 고등학생) 4. 옅은 화장을 한 하얀 피부 피부야말로 여성의 가장 섹시 포인트가 아닐까. 특히 살짝 화장을 한 느낌이 좋다. 피부가 나쁜 여자를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남자들은 수염도 있고 지저분하지만 여자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섹시하다. 하지만 까무잡잡한 피부는 싫다. 그냥 하얀 새하얀 피부가 좋다. 김은열(20세 대학생) 5. 쭉 뻗은 날씬한 다리 다리가 날씬하면 섹시해 보인다. 하지만 너무 짧은 치마를 입은 건 그렇게 섹시해 보이지 않는다. 황성민(20세 휴학생) 6. 빨간색 옷 입고 애교떨 때 성격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은 눈이라고 생각한다. 고로 눈이 예쁘면 섹시해 보인다. 이나영 같은 스타일의 눈이라면 더 좋겠다. 여자친구가 빨간 색 옷을 입은 날 섹시해 보인다. 7. 가녀린 어깨 긴 생머리를 타고 내려오는 살이 하나도 없는 어깨를 보면 감싸주고 싶다. 연약하기도 하고 그래서 섹시해 보인다.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은 표정을 지울 때면 오 섹시. 최성우(23세 휴학생) 8. 가는 허리 여자의 생명은 허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는 허리는 남자들과 가장 구분되는 부분이 아닐까. 얼굴이 예뻐도 몸매에 굴곡이 없으면 섹시해 보이지 않는다. 허승윤(26세 디자이너) 9. 자고 막 일어났을 때 그때 가장 섹시해 보일 것 같다. 전체적으로 그냥 모두. 여자를 볼 때는 눈을 가장 먼저 본다. 개인적으로 흰색 스웨터를 입은 여자친구의 모습이 예쁘고 섹시하다. 오정우(21세 대학생) 10. 선이 고운 코부터 목까지 긴 생머리에 코부터 목까지 내려오는 선이 예쁜 여자를 옆에서 보면 정말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서양인의 경우 더 그런 것 같다. 동양인은 그런 얼굴이 잘 안 나오니까. 조현석(21세 대학생) 11. 예쁜얼굴 섹시하다. 얼굴이 예쁘면 섹시한 것 아닌가. 특히 비디오방에서 여자친구랑 영화 볼 때 가장 섹시해 보인다. 흰색 주름치마에 흰색 스타킹을 신은 여자친구의 모습도 상상만으로 섹시하지 않은가. 조정만(21세 대학생) 12.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슴 꼭 끼는 목이 파인 스웨터 같은 것을 입었을 때 섹시하다. 하지만 너무 가슴이 커서 온 시선이 집중될 때는 별로 섹시하지 않다. 약간만 보일락말락할 때. 김성연(19세 대학생) 13. 여자는 자체가 섹시 너무 많아서 어디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수 없다. 그냥 다 섹시해 보인다. 무슨 행동을 하든 무슨 옷을 입든지. 박창채(22세 대학생) 14. 웃는 얼굴 나만을 바라보며 웃어줄 때. 그 얼굴이 섹시하다. 개인적으로 고소영 같은 당당한 스타일의 여성이 좋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 예쁘고 색시해보인다. 그래야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김세민(25세 대학생) -------------------------------------------------------------------------------- ♧ 연애경험이 많은 바람남 -------------------------------------------------------------------------------- 1.스타일은 곧 섹시함 스타일이 있는 여자라면 섹시해 보인다. 개인적으로 전지현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다른 스타일이라도 자기 표현이 확실한 여자는 섹시하다. 최명근(22세 대학생) 2. 긴목과 긴 다리 그리고 긴 머리카락 무조건 길쭉길쭉한 느낌이 섹시하다. 목 다리는 물론 손가락도 길고 가늘면 정신없이 섹시해보인다. 이민영(26세 취업준비생) 3. 허리가 보이는 옷을 입고 포켓볼 칠 때 허리를 쭉 뻗었을 때 살짝 그 주변이 보이면서 허리 라인이 돋보일 때 섹시하다. 특히 포켓볼을 치면서 이리저리 몸을 구부렸다 폈다 할 때 음...오정훈(24세 포토그래퍼) 4. 최강희 스타일의 여자 얼굴도 예쁘고 강해 보이면서 센스도 있어 보이는 얼굴이 섹시하다. 얼굴이 예쁘면 섹시해 보인다. 그 이상 뭐가 더 섹시해 보이겠는가. 5. 아무 생각없이 살짝 벌어진 입술 김혜수가 잘 짓는 표정. 하지만 그녀는 전혀 섹시해 보이지 않고.. 그런 느낌으로 멍하게 입술을 벌리고 있는 여자를 보면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이동현(20세 대학생) 6. 촉촉하게 립그로스 바른 입술 입술 관리를 잘한 여자를 보면 섹시하다. 늘 촉촉하게 젖어 있으면서 진한 립스틱을 바르지 않고 옅은 색을 조금 발라 빛나는 입술을 보면 늘 키스할 준비가 된 여자처럼 섹시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 박수근 (25세 유학생) 7. 망사 스타킹을 신은 라인 잡힌 다리 여자를 처음 만나면 가슴부터 보게 되지만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모습은 망사 스타킹을 신었는데 그게 잘 어울릴 때다. 월드컵 가수 미나를 보면 정말 섹시하다. 여자친구가 등이 깊게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는다면 정말 섹시할 것 같다. 이규화(21세 대학생) 8. 머리로 가려진 귀에서 턱으로 가는 선 얼굴형이 예쁜 여자가 섹시해 보인다. 그걸 살짝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다가 보여줄 때 정말 섹시하다. 그런 여자가 가끔 머리를 묶어 뒷목선의 선을 보여주면 아! 이보다 더 섹시할 순 없다. 이동진(25세 대학생) 9. 촉촉이 젖은 머리카락 여자는 얼굴이 중요하지만 촉촉이 젖은 여자의 머리카락은 얼굴이 예쁘고 그렇지 않고에 상관없이 섹시하다. 한은정같은스타일의 여자도 섹시한 것 같다. 윤혁진(18세 고등학생) 10. 가슴에서 허리를 지나 엉덩이로 내려가는 곡선 아흐! 정말 예술이다. 한마디로 그런 몸 라인이 예쁜 여자를 보면 섹시하다는 생각이 든다. 군살 없이 탄탄하게 이어지는 그 라인이야말로 여자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아닐까. 김상엽(26세 일러스트레이터) 11. 통통한 허벅지 살집이 있는 허벅지는 왠지 섹시하다. 진을 입었을 때 터질 것처럼 빵빵해보이는 그 느낌이 섹시하다. 노상식(26세 회사원) 12. 우는 모습 나는 이상하게 여자가 울 때 섹시해보인다. 여자의 무기라고 하지 않던가. 그럴 땐 내가 어떻게 감싸주어야 할 것 같아서 섹시해 보이는 모양이다. 이상기(23세 대학생) 13. 교복 아래 하얀다리 요즘 명동에 나가보면 여고생들이 교복을 입고 하얀 양말을 신고 있는 모습이 꼭 일본 만화 속에 나오는 인물같이 섹시해 보인다. 또 그들의 짧은 치마. 이보다 더 섹시할 수는 없다. 서민식(22세 대학생) 14. 군살 없는 어깨와 등 발레리나처럼 곧게 뻗은 어깨와 등을 보면 여자가 얼마나 자기 관리를 했는지 알 수 있다. 군살없이 쭉 뻗은 어깨와 등을 보면 정말 침이 넘어갈 정도다. 남자들은 죽어도 나올 수 없는 그 가는 느낌이 너무 섹시하다. 박흥신(21세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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