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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9 11:06
혼전순결에 대한 남자들의 속마음
 글쓴이 : 운영자
혼전순결에 대한 남자들의 속마음 

혼전 순결에 대한 남자들의 속마음은? 그 외에도 여성의 속옷에 대한 남자들의 이상야릇한 속마음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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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요즘 남자들은 혼전순결을 지키려는 여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가영 26세 취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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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혼전 성관계에 관대한 편이지만 순결은 본인 의지잖 아요. 처음부터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지키고자 했지만 깨지는 것이죠. 순결에 대한 자기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게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조명 디자이너 김경래(28세)

혼전순결에 대해 적극 찬성이에요. 본능적인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좋지만 요즘 세상은 너무 문란하거든요. 이런 세상에서 순결을 지키겠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대단한 의지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이승곤(24세)

여자의 혼전순결에 대해 별로 생각해본 적 없어요. 솔직히 순결을 지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자든 여자든 사랑을 하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죠. 여자의 순결이 반드시 순수한 사랑의 증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직장인 서광원(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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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그와의 섹스 패턴은 항상 같아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김지민 27세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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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부부 권태기’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결혼한 지 5년에서 10년 사이 부부들에서 많이 나오는 말이죠. 권태기란 말 그대로 상대에게 지루함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이는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일상 생활이나 성생활에 단조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런 권태기가 결혼한 부부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난 지 오래되는 커플에게도 발견됩니다. 요즘은 결혼 전에도 성관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만나서 저녁 먹으면 바로 여관으로 직행하는 커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패턴의 섹스를 하고는 헤어지죠. 마치 섹스를 위해서 만나는 것 같은 커플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붓한 만남이나 설렘을 잊어버린 지 오래고 뭔가 색다른 변화를 원해도 남자는 모른 척하는 것이죠. 바쁘고 스트레스가 많다는 말로 얼버무리며 상대에게 이해해 주기를 강요하기도 합니다. 성관계란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런 중요한 행위가 의무적이 될 때는 사랑이 어느 정도 식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무관심해져 가는 증거일 수 있어요. 상대의 사랑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념일은 잘 챙기는지 만나자는 말을 상대가 먼저 하는지 살펴보세요. 일단 함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고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성에 관련된 대화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 공주님처럼 보이다가도 요부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어쨌든 남성의 속성상 상대를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성과학연구소를 운영하는 명동 이윤수비뇨기과 이윤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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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자신의 여자친구가 본인과의 성관계가 처음이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일까요? (김진형 26세 치위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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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상심한다거나 하지 않아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자신과 성관계가 처음일 것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여자 친구가 처음이 아니라도 이해할수 있습니다. 오히려 처음이라는 것이 더 부담스러워요. 이 시대 성인 여성 중 성관계가 없는 여성을 찾기가 더 힘들 것 같은데요. -세기의 카사노바 회사원 송권(3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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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남자는 어떤 치수의 가슴을 이상적으로 보나요? (이지숙 25세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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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풍만한 C컵 18%  b. 보기 좋은 B컵 71%  c. 아담한 A컵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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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남자들이 선호하는 팬티의 모양은 무엇인가요?(박소연 24세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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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스포츠형 사각 보이 쇼트 팬티 13% b. 딱 붙는 삼각팬티 66% c. 아슬아슬 T 팬티(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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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남자들이 섹스하고 싶을 때 애인이 부재 중이라면 다른 여자가 생각나나요? 아니면 야한 비디오라도 보나요? 어떻게 해결하나요? (서지연 29세 사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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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를 이용한다’가 가장 노멀한 답변인 거 같은데요. 보통 남자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차선책이 필요하니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서 해결을 보는 것이죠. -디자이너 김현근(28세)

일단 영상물을 통해 해결을 본다고 해야겠네요. 인터넷이나 테이프를 보고 해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자와 원나잇스탠드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학생 오샘(25세)

대부분의 남자가 어떤 식으로든 해결을 하긴 하죠. 매체를 통하기도 하고 직접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룸살롱이나 업소를 찾아 그런 욕구를 직접 해소하는 남자들도 꽤 있어요. -호텔리어 이준서(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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