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스 여성의원 ::
 
작성일 : 09-03-04 12:08
프로포즈 할 때 이런말은 제발 쫌 피해줘!
 글쓴이 : 관리자
프로포즈 할 때 이런말은 제발 쫌 피해줘! 프로포즈할때 조심해야 되는 말들! ▲그래도 네가 제일 낫더라 이리도 재보고 저리도 재봤는데 그나마 너와 결혼하는 게 가장 손해를 덜 볼 것 같더라는 말로 들릴 수 있다. 또 공개적으로 자신이 여러 여성들과 만나왔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이 된다. 한 여자에 절대로 정착하지 못하는 바람둥이 스타일로 오인받기 쉽다. ▲시집갈 데 없으면 나한테 와! 오랜 기간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시키려고 할 때 남성이 쓰는 상투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좋은 의도로 말했다고 해도 여성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발상이다. 무릎 꿇고 '결혼해달라'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결혼 못하는 여성을 구제해 주겠다고 선심 쓰는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 살림 합치자 성질 급한 여성에게는 한 대 맞을 수도 있는 무례하기 짝이 없는 멘트다. 게다가 '맨발의 청춘'의 신성일에게나 어울림직한 고색창연한 표현으로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또한 불분명하다. '살림 합치자'는 것은 식솔 딸린 재혼자들에게나 적당한 표현. ▲너라면 우리 부모님이 좋아하실 거야 벌써부터 부모님 타령을 하고 있으니 결혼 후에는 오죽 하겠는가? 자신이 '마마보이'임을 드러내 놓고 알리는 행위이다. '난 네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우리 부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아 결혼한다'는 말로도 들리기 쉽다. 사랑하면서도 직접 말하기가 창피하다지만 기껏 대는 것이 부모님 핑계라면 신뢰할 수 없다. ▲너하테 나만한 남자도 없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최악의 멘트로 고백이라기보다는 모욕에 가까운 말이다. 조금이라도 상대여성과 잘 해볼 생각이 있다면 농담이라도 삼가라. 당신을 사랑하는 여성의 가슴에 못을 단단히 박게 한다. ▲너 하나 못 먹여 살리겠냐 가부장적 권위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멘트. 이런 멘트를 하는 사람일수록 경제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특히 '취집'을 선택한 여성한테는 절대 삼가야 할 표현이다. 고등교육 이수하고도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서 펼쳐 보지도 못하는 것만도 억울한데 기껏 결혼하겠다는 남자는 자신을 '밥벌레' 취급한다면 누가 결혼하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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