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스 여성의원 ::
 
작성일 : 05-07-02 14:28
감정의 오르가즘, E-spot을 찾는다
 글쓴이 : 관리자
감정의 오르가즘 E-spot을 찾는다 ‘믿을 수 없는 강력한 충만한 격렬한 떨리는 분출하는 꽉 찬…’ 오르가슴을 설명하는 이 단어들이 주는 느낌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여성의 경우 오르가슴으로 가는 길은 너무 좁고 미세해서 작은 구멍 하나만 생겨도 놓치기 십상이다. 하지만 케겔운동과 E-Spot 이 두 가지에만 익숙해진다면 10번에 9번은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감정적인 오르가슴을 얻는 방법 -------------------------------------------------------------------------------- 감정적인 오르가슴을 얻는 방법 섹스는 인간이 타인과 가까워지려는 절대적인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친밀한 관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심리적 정서적 느낌이 동반될 때 그리고 자신과 상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성적인 관계에서만 진정한 오르가슴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할 몇 가지를 유외숙 박사가 제안했다. 첫째 여성 역시 성적 쾌감을 추구한다는 점에 대해 스스로 정당성을 부여해야 한다. 그래야 적극적인 감각 추구가 가능할 것이다. 미혼 여성들의 많은 수가 이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나쁠지도 모른다는 불안 수치심 두려움 같은 정서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파트너에게 전달하려는 시도를 못하게 만든다. 침대에서 자신의 욕구와 상대방의 욕구를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은 흥미롭고 배울 만하며 보람 있다는 걸 기억하자. 둘째 파트너에 의해서만 자신의 오르가슴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은 성관계에서 여전히 자신을 주체가 아닌 객체로 두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섹스는 둘이 하지만 동시에 각자가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부분을 충실히 얻어 가는 것이지만 늘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you’의 메시지보다는 ‘I’의 메시지로 내가 원하는 것을 전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니가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어”보다 “나는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해”로 말하도록 하자. 셋째 진심으로 성관계가 즐겁지 않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을 때는 주저하지 않고 해야 하는데 특히 여성들은 이런 경우 애매모호하게 거절도 승낙도 아닌 방식으로 답한다. 한 가지 더 상대방이 섹스할 때 훌륭한 점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진가를 발견하고 그것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그에게 직접 칭찬하는 것이 좋다. 넷째 파트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좋은 척하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얻을 기회들을 포기하는 것이 된다. 파트너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당신이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믿고서 더 이상 다른 시도를 할 필요를 못 느낄 것이다. 자신에 관해 분명하게 전달하라. 명확하게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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